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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윤수, 양궁 세계선수권 컴파운드 2관왕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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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223 | 날짜: 2017-10-23 12:03:53

          한국 여자 양궁 컴파운드 부문의 송윤수(22·현대모비스)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송윤수는 2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 결승에서 터키의 예슴 보스탄을 145-143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여자 컴파운드 세계랭킹 7위인 송윤수는 8강전에서 랭킹 3위인 벨기에의 사라 프릴스, 준결승에서 랭킹 1위 덴마크의 사라 손닉센을 잇따라 물리치며 결승까지

          올라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한국 여자 양궁 컴파운드 부문의 송윤수가 2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혼성팀 결승에서 활을 쏘고 있다. 세계양궁연맹 제공


          송윤수는 김종호(현대제철)와 호흡을 맞춘 혼성팀 결승에서도 독일을 156-149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송윤수는 “세계 선수권대회에 처음 나와 금메달을 따게 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은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따냈다. 송윤수와 소채원(현대모비스), 최보민(청주시청)은 3·4위전에서 독일을 누르고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컴파운드 부문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기계식 활로 겨루는 컴파운드는 올림픽 정식종목은 아니며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있다. 우리나라는 2002년에 컴파운드를 시작해 출발이 늦었으나 빠르게 세계 정상권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참가국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리커브 부문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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